배우 진기주가 KBS 새 드라마 ‘슬리핑닥터’에서 정신과 의사를 연기한다. 드라마는 환자 앞에서 잠이 드는 트라우마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정신과 원장과 페이닥터의 로맨스를 그린다. 이현경 감독이 연출하고, 백은경 작가가 극본을 맡아 내년 상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