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는 경기력은 괜찮지만 지난해 컷 탈락 아쉬움을 뒤로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으며, 이태훈은 2연패 목표를 세우고 LIV 골프에 대한 사우디 자본 철수설에 당황하지 않고 우승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환은 DP월드 투어 첫 시즌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