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찬형이 ‘나 혼자 산다’에서 박경혜와 함께 자취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남사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박경혜를 위해 어머니가 직접 만든 반찬을 준비하고, 집안일을 돕는 등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했다. 특히 박경혜의 선물에 감탄하며 가까이하고픈 ‘남사친’ 캐릭터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