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개인 SNS를 통해 운동에 대한 열정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군살 없는 몸매와 복근을 자랑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에 대한 감탄을 자아냈다.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으로서 건강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