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김희애, 김선호, 이지태가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봉주르 베이커리’ 포스터에 밝은 미소를 지으며 출연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최초의 시니어 프랑스 디저트 카페에서 현지 재료를 사용하여 파티시에가 만든 디저트를 선보이는 치유 예능입니다. 김희애와 차승원은 우아하게 마들렌과 커피를 들고 미소짓고, 김선호와 이지태는 밝은 미소로 그 뒤에서 서 있습니다. 김희애와 김선호는 함께 고객에게 친절하게 응대하며 따뜻한 대화를 나눌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