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상 교수팀이 대한이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하며, 편측성 난청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10만 명 대규모 코호트 연구를 통해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향후 알츠하이머병 예방 전략에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한다. 연구팀은 편측성 난청 환자들에게 이른 평가와 청각 재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