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올림픽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이제혁이 KT 위즈 시구자로 등장하여, 베이징 올림픽 야구 대표팀의 금메달을 보고 야구 선수 꿈을 키운 ‘베이징 키즈’의 꿈을 이뤄냈음을 밝혔다. 초등학교 때 야구 선수였던 그는 스노보드 부상으로 장애를 입었지만, 다시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야구 시구를 하게 되었다. 팬들의 환호에 보답하며 KT에 좋은 기운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