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경과 유병권의 유튜브 시트콤 ‘하우스 오브 피스’ 속 ‘부캐’ 캐릭터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유병권의 ‘잭클린’ 캐릭터와 이자벨의 케미가 호평받고 있으며, 다양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새로운 장르형 콘텐츠를 만들어가며 앞으로의 활동 영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