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스타즈의 박지수가 후반기 활약에 힘입어 정규리그 MVP를 개인 통산 5번째 수상하며 '여제의 귀환'을 알렸다. 박지수는 득점 3위, 리바운드 2위, 블록 1위의 기록을 세우며 3관왕을 차지했다. 시상식에서는 이이지마 사키가 아시아쿼터상을 만장일치로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부문 수상자가 발표되었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이 개최되어 각 부문 수상자가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포워드 부문은 역대급 후보들이 많아 치열한 논의 끝에 김단비와 강이슬이 선정되었습니다. 김단비는 현역 선수 베스트5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하며 주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