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에 대한 깊은 사랑을 고백하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이용식은 손녀를 위해 20kg이라는 큰 변화를 주며 애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두 사람의 진솔한 가족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개그맨 이용식이 손녀를 위해 건강 관리에 돌입해 20kg을 감량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75세의 이용식은 건강을 위해 열정적인 운동을 하며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딸 이수민은 과거 이용식의 심근경색 경험을 언급하며, 손녀가 동기 부여가 되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