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리그에서 승패를 뒤바꾼 오심들이 잇따랐으며, 팬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추가적인 오심이 발견되었습니다. 축구협회는 총 9경기에서 오심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했지만, 심판 개혁 노력은 미미했습니다. 심판의 신상필벌 적용 미흡과 문제 은폐 시도가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