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협 이시하 회장과 진흥원 백종훈 원장이 음악과 만화·웹툰 융복합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음악과 만화·웹툰 간 융합 콘텐츠 발굴, 부천국제만화축제 활용, 창작자와 산업 관계자 간 교류 협업을 통해 K-콘텐츠 산업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진흥원)이 음악과 만화·웹툰의 융합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창작자 교류, 저작권 보호, 콘텐츠 부가가치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아 배우가 일본 원작 드라마 ‘언내추럴’ 국내 리메이크 작품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었습니다. 이시하라 사토미가 연기했던 UDI 법의관 임도은 역을 맡아, 형형한 눈빛과 지독한 끈기를 가진 법의관 역할을 소화합니다. 2018년 일본 드라마로 큰 인기를 얻은 작품으로, 박유영 감독이 연출하며 ENA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