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인간극장’에서 함양 시골의 ‘조립식 가족’ 두 이야기가 방영됩니다. 엄마 둘에 아이 다섯이 함께 사는 특별한 가족들의 일상을 보여주며, 아이들을 위해 시골로 이주한 두 부부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서로 돕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두 가족의 이야기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