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과 아르메니아 총리가 함께 ‘고엽’이라는 곡으로 합주를 선보였습니다. 유럽정치공동체 정상회의 공식 만찬 자리에서 펼쳐진 훈훈한 장면으로, 국경을 넘어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굿모닝월드에서 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