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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못 속이네…‘초구 사랑’ LG 레전드, 아들 ‘적토망아지’ 초구-초구-적시타, 부자(父子) 맞대결에서 아들이 웃다
피는 못 속이네…‘초구 사랑’ LG 레전드, 아들 ‘적토망아지’ 초구-초구-적시타, 부자(父子) 맞대결에서 아들이 웃다 - osen.co.kr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이승민이 아버지 이병규 LG 감독이 이끄는 LG와 경기에서 초구를 적극적으로 타격하며 타점을 기록했다. 2024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 선수인 이승민은 아버지의 배번 9번을 달고 1군 데뷔전을 치렀다. SSG는 역전승을 거두며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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