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의 세 번째 멤버 케이시를 공개했습니다. 13세의 만 13세로, 한국어와 중국어, 영어까지 3개 국어 능통한 ‘올라운더’입니다. 케이시는 뛰어난 보컬, 랩,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괴물 신인’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