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개인사에 대해 '정말 힘들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컴퓨터 기초반 수업에서 독수리 타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