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가 장남 세쌍둥이 출산 소식을 전하며 할아버지가 되었다고 밝혔다. 손자, 손녀 둘을 키우는 것에 대한 기대와 걱정을 표현하며, 장남에게 양육을 부탁했다. 6월 초에 손자들을 안아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만기 아들 이동훈, 키 190cm로 아버지보다 컸다고 밝혀. 씨름을 배우고 싶었지만 아버지가 한 손에 지게 해서 포기하고 경영학을 전공 후 직장 생활 중. 아버지와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하며 추억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