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집단 '거기가면'이 스테디셀러 마스크 연극 '소라별 이야기'의 15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4월 공연을 개최합니다. 강한나, 박정원, 김기택 등 다수의 배우들이 이 작품을 함께 만들어왔으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감성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