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집단 '거기가면'이 스테디셀러 마스크 연극 '소라별 이야기'의 15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4월 공연을 개최합니다. 강한나, 박정원, 김기택 등 다수의 배우들이 이 작품을 함께 만들어왔으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감성을 담고 있습니다.
가수 박서진이 교통사고로 병상에 누운 동생 효정을 위해 간병에 나선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박서진에게 또다시 위기가 닥친 것이다. 박서진은 역대급 간병 난이도 속에서도 효정을 정성껏 돌보며 동생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