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이 4.19 민주묘지를 찾아 기념일을 앞둔 추모 의식을 가졌다. 국무총리 김민석과 원내대표 한병도도 함께 참배하며 3.8 민주운동을 기렸다. 민주당 후보 정원오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현장에서 발언하며 기념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