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등 KBO 레전드 선수들이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을 통해 유소년팀 감독에 도전합니다. 이들은 한국 야구 저변 확대와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대의를 가지고 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네 사람은 '날아라 슛돌이'처럼 차세대 야구 스타를 발굴하고, 나아가 프로리그 감독까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BO 레전드 김태균, 이대호, 박용택, 나지완이 출연하는 유소년 스포츠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레전드들이 직접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리그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야구의 뿌리 성장에 기여하겠다는 출연진들의 각오와 함께 12일 첫 방송 예정이다.
KBO 레전드들이 유소년 선수들을 발굴해 리그전을 치르는 새 스포츠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시작됩니다. 박용택은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날아라 슛돌이'처럼 좋은 선수가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