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가 ‘조선의 사랑꾼’에서 벚꽃 아래 첫 데이트를 하며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 그는 데이트의 설렘을 솔직하게 드러냈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털어놓으며 두 번째 만남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 그의 연애 의지가 한층 굳어지면서 앞으로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