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엔 안 감독의 베트남 단편영화 '더 드림 이즈 어 스네일'이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습니다. CJ문화재단 지원 사업의 첫 사례이며, 3천184편 중 10편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수상 결과는 12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