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하며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성희주가 이안대군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라고 말하는 요트 씬은 최고 시청률 13.4%를 기록했으며, 결혼을 준비하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가 그려졌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영화 ‘타이타닉’을 촬영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의 로맨틱한 장면은 최고 13.4%까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결혼을 앞두고 다양한 사건과 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