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 크라운해태홀딩스 회장이 제3대 PBA 총재로 취임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팀리그를 12개 팀으로 확대하고 PBA-LPBA 투어 상금을 증액하는 등 리그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하는 '한국 당구 축제의 장' 공동 개최를 제안하며 K-당구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