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가 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톱5에 오르며 세계랭킹 39위로 상승했고, 이예원은 덕신EPC 챔피언십 우승으로 52위로 올랐다. 김효주와 유해란, 최혜진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