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이 미술관을 열고 예술로 돌아왔다. 과거 정치외교로 비판받았던 그의 작품은 이번에는 딸의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한 이벤트로 진행된다. 1000점의 작품을 1000명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전시로, 오픈런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