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61일 만에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3위를 기록했다. 누적 매출액은 역대 1위를 달성했다. 장항준 감독의 여섯 번째 장편 영화로 많은 배우들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