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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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2세 포기’ 후폭풍
'2세 포기'한 심진화 "우리 엄마 같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 - 뉴스파이터 - mbn.co.kr
심진화가 시험관 시술 등 2세 갖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했으며, 아이를 못 낳아 슬픔을 느낀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배우자와 함께 아이 없이 잘 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심진화는 ‘우리 엄마 같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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