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진이 이탈리아 국립영화학교에서 드라마 워크숍과 특강을 진행합니다. 유영은 감독과 이현영 프로듀서는 캐릭터 설정부터 연출까지 제작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인들의 한국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