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란 12.3’이 누적 관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겼습니다. 이명세 감독의 2007년 이후 19년 만에 선보이는 다큐멘터리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의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인터뷰 없이 핸드폰 영상과 그래픽, 사운드를 활용하여 당시의 긴장감과 역동성을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