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7년 만에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열어 11만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멤버들은 낭독과 함께 ‘아리랑’ 신곡에 삽입된 민요 선율에 떼창이 일어나며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습니다. 오는 25~26일과 28일 미국으로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