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영화의전당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열고 시작되었다. 올해 주제는 ‘Cinéma & Lumière’로,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선정하여 영화의 기원을 되짚는 의미를 더했다. 음악 공연과 함께 다양한 영화 작품들이 상영되며 축제를 풍성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