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자사주 보유 주식 전량을 소진하여 야놀자 지분 14.63%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야놀자는 배당 주식 확보로 창업주와 지분 격차를 벌렸습니다. 여행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주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