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26년 4월 5일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등 내빈들도 함께 예배에 참여했다. 이 대통령은 예배 중 손뼉을 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