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우규민이 9일 경기에서 팀 패배를 막기 위해 몸으로 타구를 직접 잡아내는 헌신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그는 통증을 참으며 마무리까지 완투했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우규민은 다가오는 경기에서는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