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페디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3피홈런을 허용했다. 2023년 NC 다이노스에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리그 MVP를 수상한 후 메이저리그를 전전하며 최근 홈런공장이 된 상황이다. NC의 다시 한번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페디는 메이저리그 잔류를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