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중인 가운데, 단종문화제가 영월에서 개막한다. 장항준 감독과 박지환 배우가 참여하지만, 박지훈 배우는 팬미팅으로 인해 불참한다. 단종의 삶을 기리는 축제와 함께 지역 문화 정체성을 되새길 예정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4월 29일부터 IPTV, 케이블TV VOD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극장 상영본의 호랑이 CG를 강화하고, 전미도의 OST '벗'을 엔딩 크레딧에 삽입하여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166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성공을 거둔 영화다.
배우 유지태가 김준호와의 대학 시절을 떠올리며, 김준호의 뛰어난 인기를 증언했다. 김준호는 당시 여성들이 모두 김준호에게 관심을 가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김준호의 ‘찐팬’ 면모를 폭로하며, 두 사람은 유쾌한 추억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