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수일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하여 과거 미스코리아 축하 무대에서 꽃을 준 고현정, 오현경 등 스타들과 함께 미스코리아 진선미에 등극했던 화려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어린 시절 다문화 가정에 대한 차별을 경험한 윤수일은 딸의 아름다움에 대한 자랑과 함께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