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민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로 대회를 마쳤으며, 이는 2023년 임지유의 공동 5위보다 높은 성적이다. 양윤서와 김규빈, 박서진 또한 각각 4위, 15위, 27위로 본선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