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코첼라 페스티벌에 처음으로 출연해 신곡 '핑키 업'을 포함해 11곡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케데헌' OST '골든' 무대에서는 깜짝 게스트들이 등장해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캣츠아이는 다국적 멤버들이 모인 한미 합작 그룹으로, 무대에서 각자의 정체성을 언급하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