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가 예소연이 새로운 단편집 '너의 나쁜 무리'로 돌아왔습니다. 이 작품은 가족, 친구, 간병인 등 다양한 관계 속 인물들의 복잡한 속사정을 담고 있습니다. 예소연 작가는 소설을 통해 낯선 감각을 일깨우고 삶의 진짜 얼굴을 탐구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