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멤버 영케이가 '놀라운 토요일' 8주년을 맞아 로고송을 제작해 선물했다. 방송에서 영케이는 멤버들과 함께 로고송을 불렀고, 출연진들은 고퀄리티라며 호평했다. 영케이는 완성된 로고송에 만족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