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멤버 마크가 해외 일정 참석차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4월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마크와 전속계약 종료를 협의했다고 밝혔다.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하고 새로운 길을 걷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