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백시와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와 법적 분쟁을 겪으며 사실상 해체 위기에 놓였다. 멤버 대부분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이승기, 이무진, 비비지 등 다른 가수들도 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원헌드레드의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 원헌드레드는 M&A를 추진 중이지만, 가처분 심리 결과가 불리할 경우 파산 가능성도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