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 선수 무라카미가 MLB 역사상 처음으로 시리즈 첫 경기 연속 홈런 8경기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15호 홈런을 포함한 4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으로 화이트삭스를 이끌었지만 팀은 패배했다. 무라카미의 압도적인 장타력과 MLB 데뷔 후 뛰어난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