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은 ‘미트’ 우승 후 수입 변화와 최근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4화에서는 TOP16 멤버들이 마스터에게 모은 질문을 쏟아냈고, 리소나와 엄유리는 다른 멤버들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또한, 이미지 게임을 통해 TOP16의 숨겨진 모습을 파헤쳤고, 윤윤서가 예상치 못한 결과로 ‘nagging captain’으로 선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