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새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악녀 ‘강단심’의 영혼을 가진 캐릭터 ‘신서리’를 맡아, 생존 본능이 앞선 인물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드라마의 긍정적인 메시지와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평소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자극을 받고 새로운 역할을 시도하는 것을 즐긴다고 덧붙였다.
배우 임지연의 화보가 공개되었으며, 그녀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출연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임지연은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고, 자신의 성향이 무모함에서 재미를 느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