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이가 머리를 크게 다쳐 사망한 사건으로, 아동학대 의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망 전 연명 치료 중단 결정과 함께 부모의 행동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검찰은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